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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성, 유연성, 맨발 느낌의 컨셉에 기초"

모렐리아는 축적된 기술을 갖고 있는 장인들이 제품 하나하나를 정성들여 만든 축구화입니다
엄선된 캥거루 가죽을 선별하는 작업부터 세심하게 시작하여
조심스럽게 가죽을 자르고, 붙여서 내구성과 터치감을 최상급으로 끌어올립니다.
모렐리아 축구화는 일본 장인제품의 최고라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왜 캥거루 가죽을 사용하는가?"

미즈노는 고집스럽게 캥거루 가죽을 모렐리아 재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장점들과 함께 질긴 소재의 특성상 퍼포먼스와 내구성을
동시에 충족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소가죽처럼
더 얇고 신축성 있는 소재들이 있지만 내구성과 강도는 캥거루 가죽에 비해 떨어집니다.
그래서 모렐리아 제품의 컨셉인 경량성과 유연성, 맨발 감각의 축구화를
만들기 위해 캥거루 가죽은 꼭 필요한 재료입니다.

"선수를 우선 생각하는 기능의 아름다움"

미즈노는 제품 디자인을 할 때 ‘정말 선수를 위한 것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집니다.
아무리 무게가 가볍고, 보기에 멋져 보이고, 기능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선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배제됩니다.
선수를 위한 기획에서 소재와 구조의 디테일이 적용됩니다.

"더 나은 축구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

가볍고 유연하며 맨발 감각을 제공한다는 모렐리아의 컨셉은 30년간 계속되고 있습니다.
컨셉을 지켜나가기 위해 모렐리아 II에서는 270m 축구화일 경우 45g이라는 매우 가벼운 새로운 아웃솔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공장에서부터 제품에 대한 애정을 갖고 전문 지식과 노력을 꾸준히 반영했기에 가능한 결과물입니다.
더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제품의 컨셉을 유지하고 선수를 위한 기능 중심을 업그레이드
하며 꾸준히 소재를 찾고 개선을 시키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