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경, MP-15 아이언으로 ‘시즌 첫승’ 기록하며 세계랭킹 23위

김인경, MP-15 아이언으로 ‘시즌 첫승’ 기록하며 세계랭킹 23위

 

미즈노 프로 스태프로 활약중인 김인경 선수는 4일 끝난 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02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6월 5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3위를 기록했습니다.

 

2016년 10월 레인우드 L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이후 8개월만에 통산 5승째를 거둔 김인경 선수는 올 시즌 한국선수가 LPGA투어에서 거둔 7번째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 4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으며 선두로 치고 나선 김인경 선수는 노르드크비스트가 전반 라운드 도중 공동 1위를 만들며 추격해오자 10번 홀과 13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강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10번 홀에서는 티샷이 러프에 빠진 위기를 맞고도 세컨 샷을 핀 옆에 붙여 버디 기회를 만들며 위기 탈출에 성공하며 2타차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특히 김인경 선수는 미즈노의 MP-15 아이언을 사용하고 벌써 3번째 우승을 기록하게 되었는데요,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김인경 선수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인경의 위너스 클럽

미즈노 MP-15 아이언

-#4 ~ #9

-샤프트: NS PRO 850GH / 플렉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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