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경선수, MP-15 아이언으로 마라톤 클래식 우승 시즌 2승-통산 6승 달성

김인경선수, MP-15 아이언으로 마라톤 클래식 우승 시즌 2승-통산 6승 달성

 

미즈노 프로 스태프로 활약중인 김인경 선수는 지난달 초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지한 달여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김인경 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 골프클럽(파72•651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잡아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습니다. 우승상금은 24만달러(약 2억7000만원.

 

1번홀(파4)부터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한 김인경 선수는 3번홀(파4)과 4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면서 일찌감치 선두로 나섰습니다. 이어 7번홀(파5)부터 3연속 버디로 전반에만 6타를 줄이면서 2위 그룹과의 격차도 5타 이상으로 벌려 우승을 예감했습니다. 14번홀(파3)을 마친 후로는 기상 악화로 잠시 경기가 중단됐고, 한 시간 넘게 기다려야 했던 위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재개된 이후에도 김인경의 날카로운 아이언샷의 감각은 그대로 유지되었는데요, 그는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데 이어 16번홀(파4)에서도 한 타를 더 줄여 남은 두 홀을 파세이브하며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안정적인 아이언 샷을 보여준 김인경 선수는 미즈노의 MP-15 아이언을 사용하고 벌써 4번째 우승을 기록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의 우승 행보에도 미즈노가 함께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인경의 위너스 클럽

미즈노 MP-15 아이언

-#4 ~ #9

-샤프트: NS PRO 850GH / 플렉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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