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투어 손베리 크릭 클래식 우승

 

김세영, 31언더파 신기록으로 LPGA 투어 손베리 크릭 클래식 우승

 

미즈노 PRO STAFF 김세영 선수(미래에셋, 25)가 2018 손베리 크릭 클래식에서 우승했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31언더파를 기록하며 LPGA 투어 사상 최초로 72홀 역대 최저타와 최다 언더파 신기록을 세워, 통산 7승을 기록했는데요.

 

LPGA 투어의 새 역사를 쓴 김세영 선수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세영 프로의 우승 클럽 MP-18 SC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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