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미즈노 프로스태프 용품 후원 협약식 체결

 

사용기간으로 보여주는 신뢰의 아이언, 챔피언의 선택

미즈노, 2019년 미즈노 프로스태프 용품 후원 협약식 체결

 

- 美LPGA투어 31언더파 신기록의 김세영이 7년 연속 선택한 미즈노

- 생애 첫 승 안은 KLPGA 김아림, 정슬기, 인주연 등 신예 골퍼도 지난해 이어 계약

- 2018 KPGA 그린 적중률 1위 문경준, KLGPA 메이저 퀸 이승현, 이정민, 백규정 등 계약 연장

- 미즈노, 지난 해보다 약 23% 가량 성장한 후원 선수 규모로 적극적인 스폰서십 전개

- 유소년 국가대표 등 다양한 필드에서 활동중인 선수 후원으로 한국골프 발전 기여 기대

 

한국미즈노(대표 코니시 히로마사 www.mizuno.co.kr)는 다년간 미즈노의 프로스태프로 활동하고 있는 김세영, 박희영, 이정민 선수와의 골프 용품후원 연장과 더불어, KLPGA의 떠오르는 스타 골퍼 김아림과 이승현, 정슬기, 인주연 선수 그리고 KPGA의 문경준 선수 등 약 60여명의 프로골퍼 및 유소년 선수와의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전했다.

 

지난 해 31언더파로 투어 최저타 신기록을 세우며 美LPGA 통상 7승을 기록한 김세영(25, 미래에셋)은 올해도 미즈노와의 용품 후원협약을 체결, 2013년 첫 계약을 시작으로 7년 연속 미즈노 아이언을 사용한다. 또 2011년부터 미즈노와 9년째 인연을 이어온 LPGA투어 박희영(31)과 KLPGA의 이정민(26, 한화큐셀) 역시 금년도 용품 후원협약을 체결하며 오랜 기간 변치 않는 신뢰 관계를 증명했다. 이 외에도 미즈노는 지은희(32, 한화큐셀)와 이미향(25, 볼빅), 최운정(28, 볼빅), 허미정(29, 대방건설)과도 용품 후원을 진행, 총 6명의 LPGA 선수들이 미즈노 아이언으로 올 시즌 투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2018년 미즈노 아이언과 함께 뜻 깊은 한 해를 보낸 KLPGA의 스타 선수들도 미즈노와의 후원 계약을 연장한다. 지난 해 생애 첫 우승의 영예를 안은 정슬기(23, 휴온스)와 인주연(21, 동부건설), ‘노보기’ 우승으로 KLPGA 통산 7승을 거둔 이승현(27, NH투자증권), KLPGA 장타여왕으로 주목을 모으고 있는 김아림(23, SBI저축은행)과 올 시즌 부활을 꿈꾸고 있는 백규정(23, SK네트웍스)은 작년에 이어 올해 계약을 연장하며 미즈노 아이언과 함께 올 시즌 우승을 공략하게 된다.

 

KLPGA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김자영(27, SK네트웍스)은 이번 후원협약을 통해 미즈노의 프로스태프로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이 외에도 미즈노는 2018년 KPGA에서 그린적중률 1위를 기록한 문경준(36, 휴셈) 등 약 60명의 선수와 후원협약을 체결하며 전년대비 약 23% 성장한 규모로 프로골퍼 및 유소년 선수의 후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후원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미즈노의 코니시 히로마사 대표이사는 “지난 해 미즈노의 클럽을 사용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게 생각한다. 올해 역시 미즈노의 클럽과 투어 마케팅을 통해 미즈노 프로스태프들이 한계를 넘어서서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선수들의 2019년 선전을 기원했다. 한편 한국미즈노는 한국 골프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프로골프투어 소속의 선수 지원은 물론, 브리티시 오픈 출전의 관문인 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아마추어와 유소년 골퍼에 대한 후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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