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KPGA 프로골퍼 홍순상 용품 후원 협약 체결

 

KPGA투어의 ‘꽃미남 골퍼’, 홍순상이 선택한 미즈노 아이언

미즈노, KPGA 프로골퍼 홍순상 용품 후원 협약 체결

 

- ‘꽃미남 골퍼’ 홍순상, 2019 미즈노 프로스태프 후원계약 체결로 미즈노와 새로운 인연

- 홍순상,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준우승에 이어 올 시즌 미즈노 아이언으로 우승 공략 예정

- 홍순상, “신뢰가 높은 미즈노 아이언과 함께할 시즌 기대, 기대에 부응하는 선수 될 것”

- 미즈노, 약 60명의 선수 후원으로 2018년보다 약 23% 가량 성장한 규모의 스폰서십 전개

 

한국미즈노(대표 코니시 히로마사)가 ‘꽃미남 골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골퍼 홍순상(38, 다누)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홍순상은 지난 2003년 한국프로골프(KPGA)데뷔 이후 투어에서 통산 5승을 기록한 바 있으며, 2011년에는 KPGA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프로 선수로서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또한 지난 해 6월에는 KPGA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승부를 예측하기 힘든 명승부 끝에 준우승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올해는 한국미즈노와의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미즈노 아이언과 함께 올 시즌 우승을 공략할 예정이다.

 

한국미즈노의 코니시 히로마사 대표이사는 “한국미즈노는 한국 골프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프로골프투어와 아마추어, 유소년 골퍼까지 폭넓은 후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KLPGA 투어 선수 후원 협약식에 이어 KPGA투어에서 맹활약중인 홍순상 선수와의 인연을 기쁘게 생각하며, 올 시즌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홍순상 선수는 “최고의 아이언 브랜드로 신뢰를 얻고 있는 미즈노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어 무척 기쁘다. 특히 미즈노 퍼포먼스 피팅을 통해 다양한 샤프트와 클럽 헤드를 고루 테스트 해 보고 나에게 맞는 최적의 클럽을 찾은 것 같아 올 시즌이 무척 기대된다. 미즈노 아이언이 가지고 있는 신뢰와 명성에 부응할 수 있는 선수가 되기 위해 올 시즌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미즈노는 2019년 후원 협약식을 통해 다양한 필드에서 활동 중인 약 60명의 선수를 후원하며 지난 해보다 약 23%가량 성장한 규모의 스폰서십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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