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즈노, 여성전용클럽 GX-f 시리즈 출시

 

여성의 한계 비거리를 넘어선다

한국미즈노, 여성전용클럽 GX-f 시리즈 출시

 

- 특허 ‘M퓨전’ 샤프트로 가볍고 편하게 여성의 한계 비거리를 극복, 안정적인 방향성 실현

- GX시리즈의 DNA를 계승, 카본 나노 튜브(CARBON NANO TUBE) 삽입 기술로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최적의 샤프트 강도 구현

- 과거 여성클럽에 비해 5~13g 가벼워진 설계로 힘이 없는 여성골퍼들도 손쉽게 헤드 스피드를 향상

 

한국미즈노(대표 코니시 히로마사)가 GX시리즈의 DNA를 계승해 여성들의 한계 비거리를 넘어서는 여성전용클럽 ‘GX-f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GX-f 시리즈’는 여성을 위해 극대화된 골프 기술의 집약체라는 ‘Golf Technology Extreme For Female’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에 걸 맞는 특허 기술의 적용으로 한계 비거리를 넘어서는 성능과 안정적인 방향성을 모두 실현하였다.

 

드라이버와 우드류, 아이언까지 풀 라인업으로 출시하는 ‘GX-f 시리즈’는 여성 골퍼들의 가장 큰 필요인 비거리를 향상시키면서도 부드러운 타구감과 정확한 방향성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GX 시리즈에 적용된 ‘M FUSION(M퓨전) 샤프트’를 채용했다.

 

‘M FUSION(M퓨전)’ 카본 샤프트는 탄소 원자를 그물망으로 연결하여 직경 1나노미터(1/10만 m)의 통 모양으로 구현한 ‘카본 나노 튜브(CARBON NANO TUBE)’를 삽입, 탄소섬유와의 결합력을 높여 샤프트 무게를 경량화 하면서도 강도를 단단하게 유지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경량화를 통해 스윙 시 헤드스피드의 증가로 비거리 향상을 꾀하면서도 저중량 샤프트에서 발생하는 방향성 저하의 문제를, 가벼우면서도 지나치게 휘청이지 않는(Light But Stiff) 최적의 샤프트 강도 구현으로 가능하게 한 것이다. 또한 과거 ‘라루즈(La Rouge)’에 비해 가볍고 부드러운 그립을 채용하여 힘이 없는 여성골퍼들도 쉽게 헤드 스피드를 늘릴 수 있도록 유도했다.

 

GX-f 드라이버는 해당 ‘M FUSION(M퓨전)’ 카본 샤프트와 더불어 헤드페이스의 중심부는 두껍게, 주변부는 얇게 배치한 딥페이스 구조를 통해 헤드의 반발력을 높였다. 또 헤드의 백 부분에 중량을 배치, 중심을 깊게 설계하여 헤드의 관성 모멘트를 보다 늘렸다. 헤드의 크라운 형상은 보다 플랫하게 제작하는 한편 사이드 부분은 둥글게 설계하여 임팩트 시 깊고 맑은 타구음이 퍼지도록 구성했다. GX-f 우드와 하이브리드 역시 드라이버에 적용된 기술을 동일하게 탑재하며 비거리와 이상적인 방향성을 제공한다.

 

GX-f 포지드 아이언 역시 ‘M FUSION(M퓨전)’ 카본 샤프트로 여성 골퍼의 한계 비거리를 넘는 거리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방향성을 실현한다. 헤드의 원 피스 컵 페이스 구조(One Piece Cup Face)의 채용으로 페이스에서 얇은 부분을 확대하여 아이언의 반발력을 높였다.

 

미들 아이언인 6번, 7번 아이언의 헤드는 중심부를 두껍게, 주변부를 얇게 구성하는 구조를 채용해 고반발 영역을 확대하는 한편, 탑 엣지 부분에 사운드 리브(RIB)를 채용해 임팩트 시 상쾌한 타구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쉽고 편한 스윙으로 여성의 비거리와 방향성의 보완을 돕는 여성전용클럽GX-f 시리즈는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3번, 4번, 5번), 유틸리티(4번, 5번)과 7개 아이언세트(#6~#9, PW, GW, SW)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미즈노 대리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품문의 한국미즈노 02-6360-0222)

 

● MADE IN JAPAN

● GX-f Driver, Wood(#3~#5), Hybrid(#4, #5), Iron (7 IRON SET - #6 ~ #9, PW, GW, SW)

● 권장소비자가격 : GX-f 드라이버 M FUSION D 샤프트 70만원 / GX-f 페어웨이 우드 M FUSION F 샤프트 39만원 / GX-f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M FUSION U 샤프트 36만원 / GX-f 아이언 M FUSION I L40 샤프트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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