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 우승

 

미즈노 프로스태프 김세영,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 우승

 

미즈노 프로스태프로 활약하고 있는 김세영(26, 미래에셋) 선수가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완벽한 플레이로 버디 7개에 보기 1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는데요.

김세영 선수는 2013년 첫 계약 이후 현재까지 미즈노 아이언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JPX919 아이언에 대해 김세영 선수는,

 

"날카로움과 편안함이 함께하는 클럽이다. 헤드 디자인에서도 날카롭고 둥근 느낌이 공존하고 있어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한편, 프로다운 날카로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김세영 선수와 미즈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출처 Marathon Petroleum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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