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프로스태프 용품 후원 협약 체결

 

대세 프로 골퍼들이 선택한 신뢰의 아이언

미즈노, 2020년 미즈노 프로스태프 용품 후원 협약 체결

 

- 미 LPGA투어 통산 10승 김세영, 8년 연속 미즈노와 용품 후원 계약

- 미 LPGA 루키 전지원, 미즈노 클럽 풀 라인업 계약으로 투어 데뷔

- KLGPA 베테랑 이정민, 장타여왕 김아림, 이승현, 인주연, 나희원 등 계약 연장

- KPGA투어의 제네시스 대상 문경준, 통산 5승의 홍순상 등 KPGA 스타 골퍼 계약 연장

- 프로골프투어 및 유소년 골퍼 등 총 50명의 선수 후원으로 한국골프 발전 기여 기대

 

(사진설명: 한국미즈노와 2020 용품 후원 협약을 체결한 프로 골퍼들 -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세영, 허미정, 전지원, 이정민, 이승현, 홍순상, 문경준, 최은우, 나희원, 정슬기, 김아림)

 

한국미즈노는 올해인 2020년 미 LPGA 김세영, 박희영, 허미정, 전지원, KPGA문경준, 홍순상 등 투어에서 활동 중인 프로 골퍼와 더불어 유소년골퍼 등 총 50명과 용품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스폰서십 활동을 전개한다.

 

이미 LPGA 통산 10승의 김세영(26, 미래에셋)은 올해도 미즈노와의 용품 후원협약을 체결, 2013년 첫 계약을 시작으로 8년 연속 미즈노 아이언을 사용한다. 또 지난 시즌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시즌2승을 달성한 허미정(30, 대방건설)과 LPGA투어 퀄리파잉(Q)시리즈를 2위로 통과한 박희영(32, 이수그룹)과도 후원계약을 연장하는 등 총 7명의 LPGA 선수들이 미즈노 아이언을 들고 올 시즌 투어에서 활약한다. 특히 박희영은 2011년 첫 계약 이후 올해로 10년 째 미즈노 클럽과 함께하며 오랜 기간 변치 않는 신뢰관계를 증명했다.

 

미즈노와 함께 새롭게 투어를 준비하는 선수도 있다. 한국 선수 신인상 계보를 이을 루키로 주목 받고 있는 전지원(22, KB금융)은 퍼터를 제외한 클럽 풀 라인업 계약을 체결, 미즈노 클럽과 함께 LPGA투어 데뷔 무대를 치르게 된다.

 

KLPGA의 간판 선수들도 미즈노와의 후원 계약을 연장한다. 2015년부터 미즈노와 인연을 이어온 이정민(28, 한화큐셀)과 장타여왕 김아림(24, SBI 저축은행), 이승현(28, NH투자증권), 정슬기(24, 휴온스), 인주연(22, 삼천리), 나희원(25, 동부건설), 최은우(24, 올포유) 등도 올해 계약을 연장하며 총 21명의 KLPGA투어 선수들이 미즈노 아이언과 함께 올 시즌 우승을 공략할 예정이다.

 

지난 해 KPGA투어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문경준(37, 휴셈)도 3년 연속 미즈노 아이언과 함께한다. KPGA 코리안 투어 통산 5승의 홍순상(38, DANU), 이근호(36, 미즈노), 정종범(27, 한국폴텍) 등도 올 시즌 미즈노와 함께 필드를 나선다.

 

한편 한국미즈노는 프로골프투어 소속의 선수는 물론, 미즈노 드림컵을 통해 아마추어 유소년 골퍼에 대한 후원활동을 전개하며 한국 골프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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