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즈노, 신제품 ‘T22 웨지’ 출시

 

원피스 연철 정밀 단조 웨지로 최적의 스핀 성능 구현

한국미즈노, 신제품 ‘T22 웨지’ 출시

 

- 엄선된 소재인 ‘1025 보론 연철강’ 채용의 원피스 연철 정밀 단조 웨지로 부드러운 타구감과 그루브의 내구성 높여

- 빠른 수분 배출을 돕는 ‘하이드로플로우 마이크로 그루브(Hydroflow Micro Groove)’ 레이저 가공이 구현하는 일관된 스핀 성능

- 로프트 별 스코어라인의 폭과 길이를 달리 한 독자기술 ‘쿼드 컷 그루브(Quad Cut Groove)’로 볼 스핀량 최적화

- 어떠한 플레이 환경에서도 최적의 대응이 가능하도록 48도부터 60도까지 7가지의 로프트 스펙 제공

- 골퍼 스윙 타입에 따라,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4가지의 새로운 그라인드 옵션

 

한국미즈노가 2년만에 T시리즈 웨지의 신제품 ‘T22웨지’를 선보인다.

 

신제품 T22 웨지는 눈물방울을 뜻하는 ‘티어드롭 (Tear Drop)’ 형태를 헤드 형상으로 구현한 미즈노 T 시리즈 웨지의 2022년형 모델이다. 이번 제품은 PGA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숏 게임 시 스핀량 증가는 어떠한 플레이 환경에서도 최적의 대응이 가능하도록 7가지의 로프트 스펙을 포함하여 4가지의 그라인드 옵션을 제공한다.

 

신제품 ‘T22 웨지’는 엄선된 연철에 보론(BORON)이 포함된 ‘1025보론 강’ 헤드 소재로 헤드의 강성을 30% 가량 높여 그루브의 내구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그루브의 수명 연장과 다양한 코스 컨디션에서도 일관된 스핀 성능을 구현했다.

 

헤드의 형상은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기존 모델인 ‘T20 웨지’에 비해 탑 엣지 부분의 많은 면적을 제거, 보다 컴팩트한 블레이드와 짧은 호젤의 형상을 구현하여 세련되고 샤프한 디자인을 선사한다. 또 넥을 감싸는 부분은 더욱 넓게 보이게 하여 어드레스 시, 시각적인 안정감을 제공한다.

 

우천 시, 클럽이 물에 젖는 상황에서도 빠른 수분 배출을 도와 높은 스핀 성능을 발휘하는 기술인 미즈노의 ‘하이드로플로우 마이크로 그루브(Hydro Flow Micro Groove)’는 기존 모델과는 달리 다양한 상황에도 안정적이고 일관된 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로프트별로 패턴을 변경하여 설계하였다. 페이스는 완벽한 평면으로 제작하되, 표면을 조금 더 거칠게 해 숏 게임 시 스핀량 증가의 효과를 가져왔다.

 

미즈노의 독자적인 ‘하이드로플로우 마이크로 그루브’ 공법은 차량의 우천 주행 시 수분이 신속히 제거 될 수 있도록 돕는, 타이어의 트레드와 같은 그루브를 페이스의 스코어라인에 레이저 정밀 가공한 기술이다. 기존 기계식 밀링 라인의 경우 건조한 조건에서는 최적의 스핀을 만들어 내지만 습하거나 물기가 있는 조건에서는 오히려 수분이 그루브 사이에 갇혀 있는데, 새로운 미즈노의 공법을 통해 스코어라인 위에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는 통로로 그루브를 추가한 것. 이로 인해 수분이 클럽과 볼 사이에 갇히는 것을 막아 건조한 환경은 물론, 클럽이나 볼이 물기에 젖어있는 환경에서도 스핀량을 증가시켜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플레이가 가능하다.

 

미즈노의 독자적인 ‘쿼드 컷 그루브(Quad Cut Groove)’ 기술 역시 로프트 별로 정교하게 스코어라인 폭을 달리하여 임팩트 시 최적의 볼 스핀량을 자랑한다.

 

각기 다른 로프트의 클럽을 선택하여 웨지 플레이를 하는 상황에 따라 높은 로프트 각도의 클럽 스코어라인은 폭을 좁고 깊게, 낮은 로프트 각도의 스코어라인은 폭을 넓고 얕게 설계하여, 임팩트 시 클럽 페이스와 볼이 머무는 에너지와 시간을 최적화하였다. 이를 통해 다양한 샷 유형에 따라 로프트 마다의 최적의 볼 스핀량을 제공할 수 있어 한층 더 안정적인 플레이를 가능케 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 ‘T22웨지’ 는48도부터 60도까지 총 7가지 로프트의 구성과 함께 골퍼의 스윙 타입에 따라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구사할 수 있는 ‘솔 그라인드 옵션’ 4가지(S-GRIND, D-GRIND, C-GRIND, X-GRIND)를 새롭게 제공한다.

 

‘S-GRIND’ 옵션은 풀샷 또는 어택 앵글이 크고 컨트롤 샷을 구사하지 않는 보편적인 클럽을 선호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며 ‘D-GRIND’ 는 그린 주위에서 조작성과 바운스 효과를 요구하는 어택 앵글이 중간이나 큰 플레이어에게 유리하다. ‘C-GRIND’는 그린 주위에서 페이스를 열어 플레이하거나, 어택 앵글이 중간인 골퍼에게 적합하다. ‘X-GRIND’는 솔의 폭이 가장 좁고, 페이스를 열거나 닫거나 본인의 기량으로 공의 조작을 원하는 어택 앵글이 중간에서 작은 골퍼에게 유리하다.

 

미즈노의 독자적인 그루브 기술과 4가지의 솔 그라인드 옵션으로 최적의 스핀량을 구현해 안정적인 웨지 플레이를 돕는 이번 신제품 ‘T22 웨지’는 10월 15일 전국 미즈노 공식 대리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미즈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MADE IN JAPAN

 

● 권장소비자가격: 2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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