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즈노, 브리티시 로잉 콘셉트 서머 컬렉션 출시

한국미즈노(대표 코니시 히로마사)가 올해 공식 파트너 중 하나인 영국조정협회와 계약을 맺고 기능성과 실용성, 스타일까지 고려한 '브리티시 로잉(British Rowing)'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미즈노는 2017년부터 브리티시 로잉의 공식 스포츠웨어 파트너로 올림픽 관련 로잉(조정) 키트 연구와 개발, 대중 확산을 위한 로잉 클럽 키트 제작 등 브리티시 로잉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해왔다. 브리티시 로잉은 미즈노의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노력, 성과를 인정해 한국미즈노와 컬래버레이션 계약을 체결했다.

로잉 콘셉트 라인은 두 가지로 제안한다. 첫 번째 ‘브리티시 로잉 라인’은 기능성에 초점을 둔 퍼포먼스 상품군으로 브리티시 로잉 컬렉션을 테마로 제작했다. 브리티시 로잉 협회 로고를 활용하고, 실제 선수들이 착용하는 경기복 모티브를 제품에 반영해 전문성을 강조했다.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경량 기능성 소재(Light Tricot & Poly stretch)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과 우수한 활동성을 선사한다. 또 등 뒤 전판에 통기성이 뛰어난 매시 소재를 적용해 운동 시 땀과 열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브리티시 로잉 라인은 여름 시즌에 최적화된 기능성과 스타일리시함까지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두 번째 라이프 스타일 라인인 ‘로잉 클럽 라인’은 브리티시 로잉 라인의 로잉을 테마로, 멋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시각적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시원해 보이는 로잉 프린트를 개발해 컬러풀한 프린트 티셔츠를 선보인다. 면 폴리 혼방 소재를 사용한 이 상품군의 아이템들은 한여름에도 청량감을 주고, 옷의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일상생활이나 휴가지에서도 가볍고 편하게 입을 수 있다.

이번 서머 컬렉션 론칭과 관련해 앤디 파킨슨(Andy Parkinson, Chief Executive Officer of British Rowing) 영국조정협회 최고 경영자는 “브리티시 로잉 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올림픽과 패럴림픽 팀 중 하나이며, 가장 높은 수준의 파트너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기술적으로 우수한 의류를 팀에 제공하고 있는 미즈노의 뛰어난 품질력을 한국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정시얼 한국미즈노 마케팅 담당자는 “스포츠 의류가 추구하는 기능성과 패션성, 편안함을 갖춘 브리티시 로잉 서머 컬렉션 상품이 이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미즈노는 브리티시 로잉 라인 론칭을 기념해 특별 사은품 패키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브리티시 로잉 론칭 사은품 패키지’는 양말과 멀티 스카프, 손목 보호대로 구성했으며, 브리티시 로잉 협회 로고를 프린트한 전용 쇼핑백에 담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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