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즈노, 이다영과 2년 연속 후원 계약 체결

통통 튀는 월드클래스 세터 이다영, 미즈노 신고 날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브랜드 한국미즈노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다영 선수(25)와 2년 연속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미즈노는 스포츠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서포트하기 위해 다양한 후원을 진행 중이다. 올해로 2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이다영 선수를 위해서는 반발력을 극대화시킨 배구화 ‘웨이브 라이트닝 네오’를 지원한다. ‘웨이브 라이트닝 네오’는 미즈노 에너지 코어와 부티형 니트 업퍼로 점프력과 안정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도약 에너지를 손실 없이 상향 추진력으로 전환, 배구 경기력을 좌우하는 점프를 완벽하게 서포트한다. 또한 민첩한 방향 전환에도 흔들림 없이 동작 연결을 도와 플레이어의 퍼포먼스를 향상시켜준다.

코니시 히로마사 한국미즈노 대표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최고의 세터, 이다영 선수와 또 한 번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다영 선수의 선택에 보답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다영은 최근 E채널 예능 ‘노는 언니’에 출연해 선후배 여성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 코트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반전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짧은 휴식기를 마치고 지금은 오는 30일 개최되는 현대건설과의 KOVO컵 경기를 위해 맹훈련에 임하고 있으며, 주전 세터로 팀원간 좋은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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