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레이스, 단 하나의 기록’ ‘2017 미즈노 릴레이 서울’ 성료

‘너와 나의 레이스, 단 하나의 기록’
 ‘2017 미즈노 릴레이 서울’ 성료

 

- 미즈노코리아, 23일(일)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서 ‘2017 미즈노 릴레이 서울’ 성황리에 개최
- 참가자 5,000명이 4인 또는 2인 1팀으로 참가, 팀 기록을 만드는 릴레이 레이스 진행
- 브랜드 체험존, 타투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이벤트 진행

 

 미즈노코리아가 주최한 ‘2017 미즈노 릴레이 서울’이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공원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올해 2회째를 맞은 ‘2017 미즈노 릴레이 서울’은 기존 마라톤과는 달리 4인 혹인 2인이 한 팀이 되어 달리는 팀 기록 릴레이다. 특히 개그맨 양세찬과 배우 김정민이 대회 MC를 맡아 특유의 에너지와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개회식에 재미를 더했으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미즈노코리아는 현장에 미즈노 웨이브라이더20 브랜드 체험존, 포토존, 타투 이벤트존을 마련,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가족, 친구와 함께 이색 레이스를 만끽했다. 이들은 팀 기록을 위해 12km를 함께 또 따로 달리며 서로를 응원했고, 자신이 기록을 담당한 구간에서는 최선을 다해 달리는 모습도 보였다.
레이스 후에는 팀 기록이 우수한 상위 6팀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1등에게는 각각 120만 원(4인 릴레이팀)과 60만 원(2인 릴레이 팀) 상당의 미즈노 온라인 스토어 상품권을 증정했으며 개인 번호 추첨을 통해 4명을 선발해 올 8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러닝 대회 ‘2017 미즈노 에키덴 싱가포르’에 출전할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2017 미즈노 릴레이 서울’은 팀원 모두 12km를 100분 이내에 완주한 후, 팀원별로 할당한 (4인팀 각 3km씩, 2인팀 각 6km씩) 구간 기록을 이어 붙이는 새로운 형식의 레이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인팀(남자팀, 여자팀, 혼성팀) 부문을 신설해 첫 회 때보다 더 많은 참가자들이 레이스를 펼쳤다.

 

미즈노코리아 마케팅팀 박기덕 팀장은 “올해도 대회 참가비 중 일부 금액을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며 “즐겁게 운동하고, 나눔도 실천하는 건강한 러닝 문화를 함께 만들어준 ‘2017 미즈노 릴레이 서울’의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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