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즈노, U-23 대표 선수 정승원 후원 계약



■ 2019년부터 3년 연속 후원 계약 체결, 축구화∙축구 용품∙의류 등 지원
■ 후원 계약을 기념한 정승원 선수 화보 공개


글로벌 스포츠 전문 브랜드 한국미즈노가 U-23 대표팀 정승원(24∙대구FC) 선수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미즈노는 이번 계약으로 U-23 대표로 선발된 정승원 선수를 3년 연속 후원한다. 정승원 선수가 필드 위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축구화는 물론 다양한 축구 용품과 의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미즈노는 이번 후원 계약을 기념해 정승원 선수의 건강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담은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 속 정승원 선수는 2021년 새롭게 선보이는 ‘모렐리아 살라 재팬 TF’와 ‘엠씨 라인 모노 피스테’를 착용했다. 모렐리아 살라 재팬 TF는 장인들의 오랜 기술력으로 완성된 하이엔드 풋살화다.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하며 착용 시 맨발 감각을 유지해 볼의 정확도를 높여 준다. 또한 높은 쿠션성과 반발성을 가진 쿠션 소재를 적용,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해 퍼포먼스를 극대화해준다. 미즈노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활용한 엠씨 라인 모노 피스테는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우븐 소재를 사용해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화보 속 제품은 미즈노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류진현 한국미즈노 신발 담당 MD는 “정상급 축구 실력과 트렌디한 비주얼을 두루 갖춘 정승원 선수를 후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정승원 선수가 필드 위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한국미즈노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승원 선수는 실력과 외모를 모두 갖춘 대구FC 간판선수로 축구팬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에 발탁됐으며 2020 K리그1 도움 2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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