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즈노, 트레일 러닝 컬렉션 출시




■ 포장되지 않은 오프로드 달리는 트레일 러닝 확산

■ 거침없는 러닝 위한 러닝화·우븐자켓·티셔츠 등 다양한 라인업 구성


“자연 속에서 최적의 러닝을 맛보다”
한국미즈노가 자연 속 오프로드를 달리는 트레일 러닝족을 위한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브랜드 한국미즈노는 바다나 산∙숲∙오솔길 등 오프로드를 달리는 트레일 러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트레일 러닝 컬렉션’을 출시했다. 최근 밀집된 로드 러닝보다는 산과 같은 야외에서의 운동을 즐기려는 움직임이 높아지면서 트레일 러닝도 각광받고 있다. 트레일 러닝은 공간 제약이 없는 자연 안에서 뛰기 때문에 자유롭고 일반 등산에 비해 운동량도 높은 편이다.

‘트레일 러닝 컬렉션’은 러너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기능성 제품이다. 러닝화 ‘미즈노 웨이브 다이치 6’를 비롯해 ’미즈노 러닝 우븐 자켓’, ‘미즈노 우븐 러닝 티셔츠’, ‘백팩 베스트(vest)’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즈노는 이번 컬렉션에서 환경보호 및 지속 가능한 러닝을 위해 친환경 소재 ‘미즈노 에코(MIZUNO ECO)’를 활용한 ‘미즈노 스트레치 반팔 티셔츠’를 최초로 선보였다. 미즈노 에코는 버려진 페트병의 유용 성분을 추출해 재활용한 효성의 ‘리젠’ 원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미즈노 웨이브 다이치 6’는 울퉁불퉁한 지면, 궂은 날씨 등 익스트림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러닝을 가능케 도와준다. 전족부에 견고한 EVA 소재를 적용해 트레일 지형의 유해 요소로부터 발을 보호해 준다. 아웃솔은 미쉐린사의 업데이트된 고무 소재로 제작해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선사한다. 또한 깊은 돌기 구조로 내리막길에서의 제동력과 안정성을 높였다. 이중 에어매쉬 어퍼와 강화된 토캡으로 통기성과 보호 기능까지 모두 잡았다. 컬러는 인디아 잉크∙스쿠버 블루 등 2종이며, 사이즈는 남성용 250㎜~285㎜∙여성용 230㎜~250㎜까지 전개한다.

미즈노 트레일 러닝 컬렉션 의류 라인은 활동성과 통기성에 초점을 맞췄다. 라인업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에 신축성이 우수한 우븐 소재를 적용한 ‘미즈노 러닝 우븐 자켓’ ▲통기성과 경량성이 탁월한 AIR VENTI 소재를 활용해 우수한 착용함을 제공하는 ‘미즈노 경량 바람막이’ ▲등판·암홀에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이고, 빛이 반사되는 3M 리플렉티브 디테일을 소매에 적용해 야간 러닝 시 안정성을 강화한 ‘미즈노 우븐 러닝 셔츠’ ▲우수한 신축성과 활동성으로 편안함을 제공하고, 등판 메쉬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인 ‘미즈노 스트레치 반팔 티셔츠’ 등이다. 이외에도 러닝팬츠, 트랙팬츠, 가방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구성했다.

한국미즈노 신발팀 김일곤 팀장은 “오프로드를 달리는 트레일 러닝의 경우 변덕스러운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맞춤화된 장비를 착용하는 게 중요하다”며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 러닝 상황에 따라 착장이 가능한 이번 트레일 러닝 컬렉션과 함께 안전하고 거침없는 러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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