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즈노, 블루 라군 컨셉 축구화 출시




“국내에서 직접 기획한 스쿠바 블루 디자인”


■ 국내에서 직접 기획한 블루 라군 컨셉 축구화 출시, 21일 미즈노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첫 선

■ 미즈노 대표 축구화 ‘미즈노 모렐리아 네오 3 베타’∙’미즈노 모렐리아 네오 3 프로’∙’미즈노 모렐리아 네오 3 AS’로 구성


한국미즈노가 국내에서 직접 기획한 블루 라군 컨셉의 축구화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브랜드 한국미즈노는 15일 미즈노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블루 라군 컨셉의 축구화를 출시했다. 매년 국내에서 직접 기획한 다양한 컨셉의 축구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한국미즈노는 이번엔 블루 라군 컨셉으로 축구화를 제작했다. 스쿠바 블루(Scuba Blue) 컬러를 활용해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제품 라인업은 미즈노 최상위 축구화 모델인 ‘미즈노 모렐리아 네오 3 베타’∙’미즈노 모렐리아 네오 3 프로’∙’미즈노 모렐리아 네오 3 프로 AS’ 등이다.

‘모렐리아’는 미즈노의 상징과도 같은 대표 축구화 라인이다. 캥거루 가죽을 활용해 높은 내구성과 터치감을 자랑한다. 특히 모렐리아 네오3 베타는 미즈노 축구화의 철학인 맨발 감각∙경량∙유연성은 유지하고 니트 소재를 적용해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뒤틀림을 방지해 주는 중족부의 지지대를 뒤꿈치까지 연장해 안정감을 높여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미즈노 이순호 마케팅 팀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블루 라군 컨셉의 축구화는 국내에서 직접 기획한 제품인 만큼 한국 팬분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렐리아 시리즈로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세련되고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스쿠바 블루 컬러가 적용된 이번 제품이 미즈노가 가진 최상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소개할 수 있는 또 한 번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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