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오쿠하라 선수의 새로운 라켓 ALTIUS TOUR-J발매

미즈노는 일본 배드민턴 여자국가대표 선수인 오쿠하라 선수(일본 유니시스 실업배드민턴 부 소속/리오데자네이루 올림픽 동메달 리스트)가 사용하는 일본제 배드민턴 라켓ALTIUS TOUR-J(알티우스 투어 제이)를、12월11일 발매한다.


「ALTIUS TOUR-J」는 배드민턴 라켓에서 요구되는 뒤틀림을 철저하게 연구하여 탄생 시킨 높은 컨트롤 성능을 추구한 일본제 플래그 십 모델 라켓이다. 미즈노가 46년간 연구해온 카본 성형의 높은 기술을 활용하여 20년만에 미즈노 테크닉스 요로공장에서 생산한다. 판매수량은 글로벌 4000자루(한정생산)를 생산할 예정이다.

■오쿠하라 선수 코멘트

이번ALTIUS TOUR-J의 생산과정을 보러 요로공장에 방문했었습니다. 한 자루 한 자루 정성스럽게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ALTIUS TOUR-J 라켓으로 세계의 정점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저의 플레이와 함께하는 ALTIUS TOUR-J 라켓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여 배드민턴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ALTIUS TOUR-J」의 특장점

■보다 정교한 제품기획을 위해 일본생산개시

미즈노의 자회사인 요로공장에서는 탑 레벨 선수들도 사용하는 골프 클럽 등 카본 섬유강화 플라스틱(CFRP)제품생산을 하고 있다. 1972년부터 46년간 연구해온 카본성형의 높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ALTIUS TOUR-J가 탄생했다.

카본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카본섬유에 부드러운 플라스틱을 섞어 굳힌 소재
가벼우면서 고강도인 점이 특징으로 많은 분야에서 금속대체소재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뒤틀림」강성을 철저하게 연구하여 높은 컨트롤 성능을 추구

배드민턴 플레이 할 때 라켓의 움직임과 작동을 분석한 결과 셔틀콕과 임팩트 전후의 라켓의 면이 뒤틀림이 컨트롤 성능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아 냈다. 라켓의 면의 뒤틀림을 컨트롤 하는 조인트 부분에 기존제품 대비 약 2배의 20개의 파츠(카본 소재)구조를 사용하고 있다. 20개의 파츠를 조립한 조인트 성형은 높은 카본 성형 기술을 갖고 있는 요로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셔틀콕의 임팩트 전 휘어지는 라켓의 면이 임팩트 시 원래대로 돌아오면 컨트롤 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라켓 면의 뒤틀림을 컨트롤 가능하게 설계하였다.

글로벌 4000자루(한정생산)/ 발매일 : 12월11일

상품 품번 컬러 사이즈 밸런스 전장 원산지
ALTIUS TOUR-J 73JTB91001 화이트/레드 3U5(평균88g) 이븐 675mm 일본

판매문의 (주)스포츠 하우스 코리아 02-824-6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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