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라이더' 반켤레 캠페인 진행

아직 끝나지 않은 2016 Relay 4 Seoul
미즈노스포츠, ‘웨이브 라이더’ 반켤레 캠페인 진행


- 지난 6월 진행한 ‘2016 Relay 4 Seoul’ 참가자 중 200명 대상, ‘웨이브 라이더 19’ 러닝화를 제공하는 반켤레 캠페인 진행
- 러닝화 반켤레를 배송받은 200명의 참가자들, 3일(토) 오프라인 현장에서 나머지 반켤레를 수령
- 배구선수 김연경의 팬사인회 진행


미즈노스포츠가 3일(토) 홍대 직영매장 근처 카페에서 ‘반켤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에 개최된 ‘Relay 4 Seoul’ 참가자 중 기록이 아쉬웠던 200명을 추첨해 미즈노 스포츠의 대표 러닝화인 ‘웨이브 라이더 19’를 증정하는 행사로, 3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미즈노 팝업스토어에서 진행됐다.


앞서 지난 달 23일, 미즈노는 선정된 200명의 참가자에게 ‘웨이브 라이더 19’를 발송했다. 한 쪽 신발을 선물 받은 고객들은 인스타그램에 반켤레 인증 사진을 올리는 미션수행 후, 행사 당일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나머지 반켤레를 수령하며 캠페인을 즐겼다. 또한 팝업스토어에는 ‘웨이브 라이더 19’를 시착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 마련돼 캠페인 대상자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도 직접 제품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후 6시에는 여자 배구국가대표 김연경 선수가 행사장을 방문, 약 1시간 가량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대회 때마다 미즈노의 ‘웨이브 라이더’를 신는 것으로 유명한 김연경 선수는 행사장 방문을 통해 미즈노와의 각별한 인연을 자랑했다.


미즈노스포츠 마케팅팀 박기덕 팀장은 “저조한 기록일지라도 끝까지 완주한 고객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전에 시도하지 않았던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하중제로의 러닝을 실현한 미즈노 웨이브 라이더 19로 최고의 러닝을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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